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627호

예산 향천사 괘불도 및 오여래·사보살·팔금강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8점
지정(등록)일 2014.10.29
소 재 지 충청남도 예산군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향*** 
관리자(관리단체) 향***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19세기후반〜20세기전반 마곡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계룡산화파의 대표화승인 금호당 약효와 그 제자들이 함께 1924년에 제작한 것으로, 괘불도를 비롯하여 영산재 때 사용되던 오여래도와 사보살도, 팔금강도 등 18점의 도량장엄형 불화가 모두 남아있어 20세기 초반 불교의식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임.



ㅇ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음영법을 사용하고 기존의 불화와 차별화시킨 문양을 도안화하는 등 시대적 영향이 보여 근대기 불교문화재로의 가치가 있음. 특히 오여래・사보살・팔금강도는 모든 구성이 완전히 남아있는 흔치 않은 예로 보존할 가치가 있음.

These paintings were produced in 1924 by Yakhyo (pen-name: Geumhodang) , a representative monk-painter of the Gyeryongsan School whose members were active at Magoksa Temple, and his disciples between the late nineteenth and early twentieth century. As a valuable Buddhist cultural heritage of Korea’s modern period, it reflects the influences of the time, including the use of a western shading method to create a three-dimensional effect, and features unique patterns that differentiate it from other Buddhist paintings of the period.

ㅇ19세기후반〜20세기전반 마곡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계룡산화파의 대표화승인 금호당 약효와 그 제자들이 함께 1924년에 제작한 것으로, 괘불도를 비롯하여 영산재 때 사용되던 오여래도와 사보살도, 팔금강도 등 18점의 도량장엄형 불화가 모두 남아있어 20세기 초반 불교의식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임.



ㅇ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음영법을 사용하고 기존의 불화와 차별화시킨 문양을 도안화하는 등 시대적 영향이 보여 근대기 불교문화재로의 가치가 있음. 특히 오여래・사보살・팔금강도는 모든 구성이 완전히 남아있는 흔치 않은 예로 보존할 가치가 있음.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