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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26호

진안 천황사 괘불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4.10.29
소 재 지 전라북도 진안군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천***
관리자(관리단체) 천***

ㅇ영산재 의식도량에 왕림하는 부처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20세기 전반까지도 사찰에서 영산재와 같은 전통적인 불교의식이 이어져 오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귀중한 예이자 구한말의 대표적 학승인 영호 정호가 증명을 맡아 제작한 것으로, 당시 불화제작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함.



ㅇ전반적으로 전통적인 괘불도의 도상과 기법을 계승하고 있으며, 부분적으로 옅게 음영법을 사용. 1941년에 조성되었지만 근대기 전통성을 유지하면서도 화격을 갖춘 수준 있는 불화임.

The Hanging Painting of Cheonhwangsa Temple in Jinan depicts a scene from the Buddha’s visit to the ceremony of Yeongsanjae (Celebration of the Buddha's Sermon on Vulture Peak Mountain). It is considered a valuable material showing that a traditional Buddhist ceremony such as Yeongsanjae was held until the early twentieth century in Korea. In general, it exhibits the traditional drawing technique used for hanging paintings, and a shading method on part of the painting.

ㅇ영산재 의식도량에 왕림하는 부처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20세기 전반까지도 사찰에서 영산재와 같은 전통적인 불교의식이 이어져 오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귀중한 예이자 구한말의 대표적 학승인 영호 정호가 증명을 맡아 제작한 것으로, 당시 불화제작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함.



ㅇ전반적으로 전통적인 괘불도의 도상과 기법을 계승하고 있으며, 부분적으로 옅게 음영법을 사용. 1941년에 조성되었지만 근대기 전통성을 유지하면서도 화격을 갖춘 수준 있는 불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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