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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17호

양산 통도사 자장암 마애아미타여래삼존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3좌
지정(등록)일 2014.10.29
소 재 지 경상남도 양산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통***
관리자(관리단체) 통***

ㅇ조각에 불화를 접목한 중요한 사례에 해당. 근대기의 출발점에 있는 불교 조각이며 인근에 조성된 근대기 회화성 짙은 마애불상의 제작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 ㅇ19세기 유행한 불화의 초본을 바위에 옮긴 것처럼 불화의 시대적 특징이 잘 드러나 있으며 희소성의 가치가 있음.

The Rock-carved Amitabha Buddha Triad at Jajangam Hermitage of Tongdosa Temple in Yangsan was created by combining sculptural techniques with Buddhist painting, which was popular at the beginning of the modern period (19th century) in Korea. It is considered an important cultural heritage as it showcases the characteristic features of Buddhist paintings of the period, and had a great impact on the rock-carved Buddhas produced around the neighboring area during the modern period.

ㅇ조각에 불화를 접목한 중요한 사례에 해당. 근대기의 출발점에 있는 불교 조각이며 인근에 조성된 근대기 회화성 짙은 마애불상의 제작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 ㅇ19세기 유행한 불화의 초본을 바위에 옮긴 것처럼 불화의 시대적 특징이 잘 드러나 있으며 희소성의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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