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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05호

만화 코주부삼국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3권
지정(등록)일 2014.09.02
소 재 지 경기도 부천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ㅇ 김용환 저 「코주부 삼국지」는 학생잡지 월간 『학원』에 연재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장편 서사물 만화를 단행본 3권(1953년, 1954년, 1955년)으로 출판한 것으로 ‘그림얘기책’ 형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칸이 나뉘고, 말풍선이 등장하는 형식적 진보를 보여주는 등 만화구성과 구도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의 계기를 마련하여 한국 현대만화의 탄생에 큰 영향을 주었다. ㅇ 당시 조잡한 단행본과는 다르게 고급종이에 80쪽이 넘는 분량으로 무선제본된 ‘고급책자’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조사대상인 유물은 컬러표지에서부터 흑백본문까지 훼손되지 않고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전체 분량이 완벽하게 보전되어 있다.

The comic book Kojubu samgukji, produced by Kim Yong-hwan, Korea’s representative children’s cartoonist in the modern period, is considered a landmark comic book that marked a turning point in Korea’s early cartoon history. It introduced such innovative elements as division of the space in the page and the use of speech bubbles, clearly distinguishing it from ‘the picture storybook.’ Kojubu samgukji has greatly influenced the creation of Korea’s modern cartoons in terms of their composition and formation.

ㅇ 김용환 저 「코주부 삼국지」는 학생잡지 월간 『학원』에 연재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장편 서사물 만화를 단행본 3권(1953년, 1954년, 1955년)으로 출판한 것으로 ‘그림얘기책’ 형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칸이 나뉘고, 말풍선이 등장하는 형식적 진보를 보여주는 등 만화구성과 구도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의 계기를 마련하여 한국 현대만화의 탄생에 큰 영향을 주었다. ㅇ 당시 조잡한 단행본과는 다르게 고급종이에 80쪽이 넘는 분량으로 무선제본된 ‘고급책자’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조사대상인 유물은 컬러표지에서부터 흑백본문까지 훼손되지 않고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전체 분량이 완벽하게 보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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