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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01호

강경 갑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1기/387㎡(198:131㎡, 198-3:65㎡, 198-4:46㎡, 149:145㎡)
지정(등록)일 2014.09.01
소 재 지 충청남도 논산시 금백로 101-9 (강경읍)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국(국토교통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 갑문은 3중문 구조로, 제1문과 제2문은 동일한 기단부에 인접하여 설치하였고 제3문은 일정거리 떨어진 곳에 설치되었으며, 수로를 횡단할 수 있도록 보도교가 설치된 시설로, 현재 문은 남아 있지 않으나 문의 개폐장치유구 등이 잘 남아 있음 ㅇ 조석(潮汐)에 지장을 받지 않으면서 화물의 하역과 선적 작업을 가능하게 하고, 강물의 수위(水位)를 조절하고 홍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한 시설물로 근대기 산업시설로써 가치가 있음

The Ganggyeong Floodgate, which features a triple-door system, was one of the many industrial facilities built during Korea’s modern period in order to allow shipments of goods to be loaded and unloaded without being hindered by the tide, to control the water level of the river, and to prevent flood damage.

ㅇ 갑문은 3중문 구조로, 제1문과 제2문은 동일한 기단부에 인접하여 설치하였고 제3문은 일정거리 떨어진 곳에 설치되었으며, 수로를 횡단할 수 있도록 보도교가 설치된 시설로, 현재 문은 남아 있지 않으나 문의 개폐장치유구 등이 잘 남아 있음 ㅇ 조석(潮汐)에 지장을 받지 않으면서 화물의 하역과 선적 작업을 가능하게 하고, 강물의 수위(水位)를 조절하고 홍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한 시설물로 근대기 산업시설로써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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