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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95호

임실 회문망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1기/ 19㎡(100-1:10㎡, 101-7:9㎡)
지정(등록)일 2014.09.01
소 재 지 전라북도 임실군 인덕로 1395 (덕치면, 덕치파출소)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경찰청
관리자(관리단체)  

ㅇ 회문망루는 광복 후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대립하던 시기에 지역 방어를 위해서 지역 주민들의 자금으로 축조된 시설물로 건립 당시에 1층은 총과 탄환, 기타 장비를 보관하였고 2층은 숙직실, 3층은 기관총과 다른 장비를 이용하여 사격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하나 현재는 3층이 유실되어 있음. ㅇ 광복이후 어지러운 당시의 치안 상태를 잘 보여주는 시설물로 빨치산 활동과 경찰에 의한 공비토벌 등 한국현대사에서 나타난 혼란과정의 한 단면을 볼 수 있는 유구로 역사적 가치가 있음.

Hoemun Watchtower was built with funds donated by local residents to defend the region during a period of intense confrontation between democracy and communism in after Korea gained its independence. It is regarded as a valuable historic material that illustrates not only the security issues of those troubled times, but also a phase of disordered social states in Korea’s modern history during which partisans conducted their activities and the police force suppressed the Red Guerrillas.

ㅇ 회문망루는 광복 후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대립하던 시기에 지역 방어를 위해서 지역 주민들의 자금으로 축조된 시설물로 건립 당시에 1층은 총과 탄환, 기타 장비를 보관하였고 2층은 숙직실, 3층은 기관총과 다른 장비를 이용하여 사격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하나 현재는 3층이 유실되어 있음. ㅇ 광복이후 어지러운 당시의 치안 상태를 잘 보여주는 시설물로 빨치산 활동과 경찰에 의한 공비토벌 등 한국현대사에서 나타난 혼란과정의 한 단면을 볼 수 있는 유구로 역사적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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