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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91호

서천 구 장항미곡창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산업시설
수량/면적 1동/ 1,010㎡
지정(등록)일 2014.07.01
소 재 지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창선1리 308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서천군
관리자(관리단체)  

장항미곡창고는 독특한 형식의 철근콘크리트 기둥을 세우고 그 상부에 도리 방향으로 상호 연결된 목조트러스로 정교한 지붕틀을 가설하는 등 일제강점기 창고건물로서는 매우 독특한 건축기법을 구사하였다.

장항이 1920년대부터 대일 곡물출항 항구로서 역할이 시작된 후 1931년 장항선 철도 개통을 계기로 더욱 비중이 커지면서 세워진 미곡보관 창고 건물로 경기, 충남 지역의 쌀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증거물로 역사적 가치가 있다.

Janghang was a port from which grain was sent to Japan from the 1920s onwar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former granary in Janghang, which was built to store grain in 1931, when the Janghang Railroad Line was opened in the area, is regarded as a valuable source of information on the history of Korea in the early twentieth century when rice produced in Gyeonggi-do and Chungcheongnam-do provinces was systematically exploited by Imperial Japan.

장항미곡창고는 독특한 형식의 철근콘크리트 기둥을 세우고 그 상부에 도리 방향으로 상호 연결된 목조트러스로 정교한 지붕틀을 가설하는 등 일제강점기 창고건물로서는 매우 독특한 건축기법을 구사하였다.

장항이 1920년대부터 대일 곡물출항 항구로서 역할이 시작된 후 1931년 장항선 철도 개통을 계기로 더욱 비중이 커지면서 세워진 미곡보관 창고 건물로 경기, 충남 지역의 쌀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증거물로 역사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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