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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86호

서울 구 공간사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구사옥(343.3㎡)
지정(등록)일 2014.02.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 219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
관리자(관리단체)  

구사옥은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작품으로 1971년 6월 처음 착공되어 그 해 12월에 구관의 전체 골조공사가 완성되었으며 1975년 5월 신관의 증축이 이루어져서 1977년 4월 완공되었다.

외관은 검은색 벽돌 벽체로 구성된 기하학적 입방체(Mass)들이 상호 결합되어 형성되었으며, 내부는 인간적 척도(Human Scale)를 기본으로 적정 규모로 계획된 공간들이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상호 연결되는 등 재료, 형태, 공간 등 건축의 기본적 구성요소 전반에 한국 전통 건축의 본질적 특성을 현대적 기법으로 해석하고 구현함으로써, 한국 현대건축의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The former building of Space Group is characterized by a structure composed of geometric masses built with black bricks. The building has been widely praised for its modern interpretation of such basic elements of traditional Korean architecture as materials, form, and space, and is regarded as a masterpiece of modern Korean architecture.

旧社屋は、建築家の金寿根(キム・スグン)が設計した作品であり、1971年6月にはじめて着工し、その年の12月に旧館の全体の骨組み工事が完成した。1975年5月には新館の増築が行われ、1977年4月に完工した。 外観は黒のレンガの壁となっており、幾何学的な立方体(Mass)の組み合わせにより造られている。内部は、人間的尺度(Human Scale)をベースに、適正な規模によって計画された空間が有機的で滑らかに繋がっている。材料・形・空間という建築における基本要素の全般にわたり、韓国伝統建築の本質となる特性をモダンな技法をもって解釈・実体化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韓国建築を代表する作品という評価を得ている。

旧社屋は、建築家の金寿根(キム・スグン)が設計した作品であり、1971年6月にはじめて着工し、その年の12月に旧館の全体の骨組み工事が完成した。1975年5月には新館の増築が行われ、1977年4月に完工した。 外観は黒のレンガの壁となっており、幾何学的な立方体(Mass)の組み合わせにより造られている。内部は、人間的尺度(Human Scale)をベースに、適正な規模によって計画された空間が有機的で滑らかに繋がっている。材料・形・空間という建築における基本要素の全般にわたり、韓国伝統建築の本質となる特性をモダンな技法をもって解釈・実体化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韓国建築を代表する作品という評価を得ている。

구사옥은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작품으로 1971년 6월 처음 착공되어 그 해 12월에 구관의 전체 골조공사가 완성되었으며 1975년 5월 신관의 증축이 이루어져서 1977년 4월 완공되었다.

외관은 검은색 벽돌 벽체로 구성된 기하학적 입방체(Mass)들이 상호 결합되어 형성되었으며, 내부는 인간적 척도(Human Scale)를 기본으로 적정 규모로 계획된 공간들이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상호 연결되는 등 재료, 형태, 공간 등 건축의 기본적 구성요소 전반에 한국 전통 건축의 본질적 특성을 현대적 기법으로 해석하고 구현함으로써, 한국 현대건축의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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