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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585호

서울 기상관측소 (서울 氣象觀測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본관/791.6㎡, 우량계실/30.1㎡, 계절관측목식재지/178.1㎡
지정(등록)일 2014.02.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동 1-1
시 대 1932년
소유자(소유단체) 기상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기상관측소 본관은 원통형 매스를 중심으로 주변에 단순 입방체가 결합되어 전체적으로 기하학적, 추상적 형태와 공간을 강조하였고, 원통형 옥탑 구조물, 곡면의 현관과 캐노피, 상층부 돌림띠의 요철장식 등 근대 모더니즘 건축 기법을 나타내고 있다.

“노장(露場)”이라 불리는 우량계측실과 계절적인 변화를 관측하기 위해 식재된 단풍나무, 벚나무 등 기상관측을 위한 부속시설도 잘 남아 있다.

경기도립경성측우소 청사로 건립된 후 현재까지 기상관측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등 우리나라 기상관측의 역사를 증명하는 장소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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