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583호

서울 흥천사 대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13.12.2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595-0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흥천사 대방은 정토 염불 사상이 크게 성행하던 근대기의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염불 수행 공간과 누ㆍ승방ㆍ부엌 등의 부속 공간을 함께 갖추고 대웅전을 실제적ㆍ상징적 불단으로 삼아 염불 수행을 하도록 구성된 독특한 형식의 복합 법당이다.

기존의 전통적 방식을 벗어나 복합적이고 기능적인 근대적 건축의 성립을 보여주고 있는 등 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독특한 건축 형식과 공간 구성 및 시대정신을 담고 있다.

Daebang Hall of Heungcheonsa Temple, the Daeungjeon Hall, is a unique prayer hall connected with all its subsidiary facilities including pavilion, dormitory, and kitchen. It is required by monks trying to attain Buddhahood through meditation and mantra recitation. The temple building is designed to serve both practical and religious functions, reflecting the popularity of the Pure Land Buddhism that fascinated Korean Buddhist followers in the modern period. It is highly regarded among art historians not only for its historic significance but also for the remarkable modern architectural features devised to perform better the multiple functions that the temple was expected to serve.

「興天寺大坊」は、念仏修行空間と楼・僧坊・台所などの付属空間とに分けられている。大雄殿を仏壇として実際使うとともに象徴性をも持たせるなど、独特な形式を有し、浄土念仏思想が盛行していた近代という時代状況を反映している。 それ以前の伝統的な方法から離れ、複合的で機能性を持つ近代的建築が成立したことを示しており、歴史的価値だけでなく、独特な建築形式と空間構成、そしてその時代精神を物語っている。

「興天寺大坊」は、念仏修行空間と楼・僧坊・台所などの付属空間とに分けられている。大雄殿を仏壇として実際使うとともに象徴性をも持たせるなど、独特な形式を有し、浄土念仏思想が盛行していた近代という時代状況を反映している。 それ以前の伝統的な方法から離れ、複合的で機能性を持つ近代的建築が成立したことを示しており、歴史的価値だけでなく、独特な建築形式と空間構成、そしてその時代精神を物語っている。

흥천사 대방은 정토 염불 사상이 크게 성행하던 근대기의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염불 수행 공간과 누ㆍ승방ㆍ부엌 등의 부속 공간을 함께 갖추고 대웅전을 실제적ㆍ상징적 불단으로 삼아 염불 수행을 하도록 구성된 독특한 형식의 복합 법당이다.

기존의 전통적 방식을 벗어나 복합적이고 기능적인 근대적 건축의 성립을 보여주고 있는 등 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독특한 건축 형식과 공간 구성 및 시대정신을 담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