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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80호

완주 구 삼례 양곡창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산업시설
수량/면적 6동, 2,931㎡(종합세미나실/134㎡, 미디어아트갤러리/647㎡, 문화카페/645㎡, 책공방/442㎡, 목공소/537㎡, 책박물관/526)
지정(등록)일 2013.12.20
소 재 지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 247--1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완주군
관리자(관리단체)  

삼례양곡창고는 1920년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조 4동, 조적조 2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건축물의 외벽 및 내벽 일부와 지붕 트러스, 차양 등이 잘 남아 있으며, 측벽상부의 고창, 지붕상부의 환기시설 등 창고건축의 전형적인 형태를 갖고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쌀 보관 창고로 쓰이는 등 호남평야 쌀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증거물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

Granary of Samnye refers to a group of four wooden and two masonry buildings conjectured to have been built in the 1920s, preserving many of their original features in good condition including their inner and outer walls, timber roof truss, and extended eaves. The small windows set high on the walls as well as the ventilation systems set on the roofs exhibit typical features of the grain storehouses built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 buildings are also regarded as a valuable source of history of Korea in the early 20th century, during which the rich agricultural products of Honam Region, particularly rice, were systematically exploited by Imperial Japan.

三礼倉庫は、1920年代に建てられたものと推定される木造4棟、組積造り2棟によって構成されている。外壁や内壁の一部と屋根トラス、ひさしなどが保存されており、側壁上部の高窓、屋根の上部の換気施設など、倉庫建築の典型的な形となっている。 日本の植民地時代、米を保管する倉庫として使われ、湖南(ホナム)平野における米の収奪の歴史を物語る証拠という歴史的価値を有する。

三礼倉庫は、1920年代に建てられたものと推定される木造4棟、組積造り2棟によって構成されている。外壁や内壁の一部と屋根トラス、ひさしなどが保存されており、側壁上部の高窓、屋根の上部の換気施設など、倉庫建築の典型的な形となっている。 日本の植民地時代、米を保管する倉庫として使われ、湖南(ホナム)平野における米の収奪の歴史を物語る証拠という歴史的価値を有する。

삼례양곡창고는 1920년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조 4동, 조적조 2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건축물의 외벽 및 내벽 일부와 지붕 트러스, 차양 등이 잘 남아 있으며, 측벽상부의 고창, 지붕상부의 환기시설 등 창고건축의 전형적인 형태를 갖고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쌀 보관 창고로 쓰이는 등 호남평야 쌀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증거물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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