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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79호

구 만경강 철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1기, 2,487㎡(969/2,307㎡, 969-1/61㎡, 820/119㎡)
지정(등록)일 2013.12.20
소 재 지 전라북도 완주군 비비정길 73-21 (삼례읍, 비비정예술열차)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국토교통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만경강 철교는 스틸거더형식의 철도교량으로 교량상부 구조와 교각 및 교대는 일반적인 교량 형식이지만 건립 당시에는 한강철도 다음으로 긴 교량이었다.

만경평야의 농산물 반출을 위하여 1912년 전북경편철도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이리∼전주간 경편철도를 개통하면서 목교로 만들었으나 1927년 호남지방의 농산물 반출의 중요성을 인식한 일제가 경편철도를 국유화하고 일반철도로 광궤화하면서 1928년에 철교로 준공되는 등 일제강점기 당시 호남평야 쌀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증거물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

As a steel girder bridge, Mangyeonggang Railroad Bridge was the second largest after Hangang Railroad Bridge when it was built, although it consisted of piers, abutments, and truss of the ordinary style. The bridge was originally built with timbers by Jeonbuk Light Rail Company, which was founded in 1912 to operate light rail services linking Iri and Jeonju and transport agricultural products of Mangyeong Plain outside Honam Region. With the growing importance of agricultural production in the following decade, the Japanese colonial authority nationalized the bridge in 1927, rebuilding it as a steel bridge the following year for standard rail services. Today, the bridge is regarded as a valuable source of knowledge on the Japanese colonialists’ exploitation of the granary of Honam Region during the early 20th century.

万頃江(マンギョンガン)鉄橋は、鋼桁形式の鉄道橋梁であり、橋梁の上部構造と橋脚および橋台は、一般的な形式であるが、建設当時は、漢江(ハンガン)鉄道の次に長い橋梁であった。 万頃平野の農産物搬出のために、1912年、全北(チョンブク)軽便鉄道株式会社を設立し、裡里(イリ)〜全州(チョンジュ)の軽便鉄道を開通する際に木橋にした。1927年、湖南地方の農産物搬出の重要性を認識した日本は、軽便鉄道を国有化して一般鉄道として広軌化し、1928年に鉄橋として竣工するなど、日本の植民地時代に湖南平野における米の収奪の歴史を物語る証拠という歴史的価値を有する。

万頃江(マンギョンガン)鉄橋は、鋼桁形式の鉄道橋梁であり、橋梁の上部構造と橋脚および橋台は、一般的な形式であるが、建設当時は、漢江(ハンガン)鉄道の次に長い橋梁であった。 万頃平野の農産物搬出のために、1912年、全北(チョンブク)軽便鉄道株式会社を設立し、裡里(イリ)〜全州(チョンジュ)の軽便鉄道を開通する際に木橋にした。1927年、湖南地方の農産物搬出の重要性を認識した日本は、軽便鉄道を国有化して一般鉄道として広軌化し、1928年に鉄橋として竣工するなど、日本の植民地時代に湖南平野における米の収奪の歴史を物語る証拠という歴史的価値を有する。

만경강 철교는 스틸거더형식의 철도교량으로 교량상부 구조와 교각 및 교대는 일반적인 교량 형식이지만 건립 당시에는 한강철도 다음으로 긴 교량이었다.

만경평야의 농산물 반출을 위하여 1912년 전북경편철도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이리∼전주간 경편철도를 개통하면서 목교로 만들었으나 1927년 호남지방의 농산물 반출의 중요성을 인식한 일제가 경편철도를 국유화하고 일반철도로 광궤화하면서 1928년에 철교로 준공되는 등 일제강점기 당시 호남평야 쌀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증거물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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