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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67호

인천 구 대화조 사무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상업시설
수량/면적 1동/109.9㎡
지정(등록)일 2013.08.29
소 재 지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96-2 (관동1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계***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대화조(大和組) 사무소는 개항기에서 일제강점기 동안 인천항에서 조운업(하역업)을 하던 하역회사 사무소 건물로 근대 일본 점포겸용주택의 하나인 정가(町家, 마찌야) 유형의 건물이다.

인천 일본조계지에 현존하는 유일한 정가 양식 건물로써 건축사적인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하역노동자의 노동력착취의 현장으로써 역사적 가치가 크다.

The Former Daehwa Corporate Office in Incheon is an office building used by a Japanese sea freight shipping company operated in Incheon Port during the period of the Japanese colonial rule over Korea (1910-1945) following its opening to the outside world in 1876. The building carries the style of the Japanese “town house” used for both dwelling and commercial activities, called machiya. The building is known as the only example of the machiya buildings remaining in the Japanese concession in Incheon and is widely regarded as a valuable source of information about the history of modern architecture and life of the port workers during the colonial period.

大和組事務所は、開港期から日本の植民地時代にわたって、仁川港において荷役業を行っていた会社の事務所である。近代日本の店舗兼住宅の一つである「町家」様式で建てられている。 仁川の日本租界地に現存する唯一の町家様式の建物という建築史上の価値だけでなく、日本の植民地時代における荷役労働者の労働力搾取の場所という歴史的価値も有している。

大和組事務所は、開港期から日本の植民地時代にわたって、仁川港において荷役業を行っていた会社の事務所である。近代日本の店舗兼住宅の一つである「町家」様式で建てられている。 仁川の日本租界地に現存する唯一の町家様式の建物という建築史上の価値だけでなく、日本の植民地時代における荷役労働者の労働力搾取の場所という歴史的価値も有している。

대화조(大和組) 사무소는 개항기에서 일제강점기 동안 인천항에서 조운업(하역업)을 하던 하역회사 사무소 건물로 근대 일본 점포겸용주택의 하나인 정가(町家, 마찌야) 유형의 건물이다.

인천 일본조계지에 현존하는 유일한 정가 양식 건물로써 건축사적인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하역노동자의 노동력착취의 현장으로써 역사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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