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566-2호

과학조선 (科學朝鮮)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총28호
지정(등록)일 2013.08.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고***
관리자(관리단체) 고***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3년부터 1944년까지 김용관(1897~1967)이 이끈 발명학회 및 과학지식보급회의 주도로 발간된 과학기술 종합잡지로, 과학기술 동향 소개, 과학기술 진흥방안 제시, 발명 지도와 장려, 산업의 발전방안 모색, 과학기술 문답, 과학기술 대중화 등 당대의 과학기술 활동 전반을 광범위하게 담고 있다.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에는 1933년부터 1941년까지 발간된 총 22호를 소장중에 있으며,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과 과학도서관에는 1933년부터 1944년까지 발간된 총 28호(복본 4호 포함)가 나뉘어 소장되어 있다.

대중의 과학계몽과 과학발전을 주도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으며, 한국인들의 과학기술 관심 고취, 과학 대중화 운동 등의 파급효과가 나타났다.

This science and technology magazine, published between 1933 and 1944 by Kim Yong-gwan who chaired the Korean Inventors Society and the Association for the Dissemination of Scientific Knowledge, dealt with a wide variety of topics related to science and technology such as introductions to the new tendencies, measures for the promo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cientific inventions, industrial development, Q&As, and popularization of scientific knowledge. A total of 22 issues published between 1933 and 1941 are housed in the Yonsei University Library, and 28 issues (including four copies) published between 1933 and 1944, in the Korea University Library and Science Library. The magazine is highly regarded for the historical role it played in the education, development, and popularization of science for the Korean people in the early 20th century.

1933年から1944年まで、金容瓘(キム・ヨングァン、1897~1967)が率いた発明学会および科学知識普及会により発行された科学技術総合雑誌である。科学技術動向に関する紹介、科学技術の振興に関する方法の提案、発明の指導と奨励、産業の発展方法に関する模索、科学技術に関するQ&A、科学技術の大衆化など、当時の科学技術に関わる活動全般にわたって掲載している。 延世大学学術情報院では1933年から1941年まで発行された計22号を所蔵しており、高麗大学中央図書館と科学図書館では1933年から1944年まで発行された計28号(複本4号を含む)を分散して所蔵している。 科学の大衆化と科学の発展をリードしていたという歴史的・学術的価値を有するとともに、韓国人の科学技術に対する関心の向上、科学の大衆化運動などへの波及効果を産んだ。

1933年から1944年まで、金容瓘(キム・ヨングァン、1897~1967)が率いた発明学会および科学知識普及会により発行された科学技術総合雑誌である。科学技術動向に関する紹介、科学技術の振興に関する方法の提案、発明の指導と奨励、産業の発展方法に関する模索、科学技術に関するQ&A、科学技術の大衆化など、当時の科学技術に関わる活動全般にわたって掲載している。 延世大学学術情報院では1933年から1941年まで発行された計22号を所蔵しており、高麗大学中央図書館と科学図書館では1933年から1944年まで発行された計28号(複本4号を含む)を分散して所蔵している。 科学の大衆化と科学の発展をリードしていたという歴史的・学術的価値を有するとともに、韓国人の科学技術に対する関心の向上、科学の大衆化運動などへの波及効果を産んだ。

1933년부터 1944년까지 김용관(1897~1967)이 이끈 발명학회 및 과학지식보급회의 주도로 발간된 과학기술 종합잡지로, 과학기술 동향 소개, 과학기술 진흥방안 제시, 발명 지도와 장려, 산업의 발전방안 모색, 과학기술 문답, 과학기술 대중화 등 당대의 과학기술 활동 전반을 광범위하게 담고 있다.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에는 1933년부터 1941년까지 발간된 총 22호를 소장중에 있으며,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과 과학도서관에는 1933년부터 1944년까지 발간된 총 28호(복본 4호 포함)가 나뉘어 소장되어 있다.

대중의 과학계몽과 과학발전을 주도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으며, 한국인들의 과학기술 관심 고취, 과학 대중화 운동 등의 파급효과가 나타났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