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561-2호

금성 텔레비전 VD-191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3.08.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리자(관리단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66년에 금성사에서 제조한 우리나라 최초의 흑백 텔레비전으로, 화면의 크기는 19인치이며, 제품에 따라 받침 다리를 설치하여 고급 가구의 이미지를 부여하기도 하였다.

NTCS방식, 주사선 525의 비월주사 방식으로, 수동으로 채널을 선택하는 기계적 튜너를 사용하였고, 콘트라스트 조정단자와 볼륨조정단자가 앞부분에 배치되어 있다. 12개의 진공관으로서 능동회로를 구성하여, 증폭, 검파, 동기분리, 음성 및 영상신호 증폭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텔레비전은 회로기술, 통신기술 등의 복합적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자제품으로, 이 텔레비전의 개발로 당시 낙후된 전자통신 기술·산업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산업디자인의 역사적 측면에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영상매체 시대로 진입하게 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GoldStar Television VD-191 is Korea’s first black and white TV set made by GoldStar in 1966. As a 19-inch model done in the style of high-end furniture with four legs, the TV uses the NTCS system and interlaced scanning with 525 lines and features a mechanical tuner designed to choose channels manually as well as color and volume control terminals arranged on the front face. It forms an active circuit with twelve tubes and has a variety of functions such as amplification, detection, synchronizing separation, and amplification of sound and video signals. TV is made with complex mechanical and electronic systems involving advanced circuit and telecommunication techniques. The development of this particular product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 of electronics technology and industrial design in Korea, laying a firm foundation for the country to enter the era of video media.

1966年に金星社が製造した韓国最初の白黒テレビである。画面の大きさは19インチであり、製品によって脚が付いて、家具のようなビジュアルになっているものもある。 NTCS方式、走査線525の飛越走査(インターレース)方式により、手動でチャンネルを変える機械的チューナーを取り入れており、コントラスト調整端子とボリューム調整端子が表に配置されている。12の真空管により能動回路を構成し、増幅、検波、同期分離、音声・映像信号の増幅などの機能を有する。 テレビの回路技術、通信技術などの複合システムにより構成されている電子機器であり、このテレビの開発により、当時、諸外国に後れを取っていた電子通信技術および産業の発達に多大な貢献をした。産業デザインの歴史という側面においても象徴的であるとともに、マスメディア時代を切り開く礎を築いた。

1966年に金星社が製造した韓国最初の白黒テレビである。画面の大きさは19インチであり、製品によって脚が付いて、家具のようなビジュアルになっているものもある。 NTCS方式、走査線525の飛越走査(インターレース)方式により、手動でチャンネルを変える機械的チューナーを取り入れており、コントラスト調整端子とボリューム調整端子が表に配置されている。12の真空管により能動回路を構成し、増幅、検波、同期分離、音声・映像信号の増幅などの機能を有する。 テレビの回路技術、通信技術などの複合システムにより構成されている電子機器であり、このテレビの開発により、当時、諸外国に後れを取っていた電子通信技術および産業の発達に多大な貢献をした。産業デザインの歴史という側面においても象徴的であるとともに、マスメディア時代を切り開く礎を築いた。

1966년에 금성사에서 제조한 우리나라 최초의 흑백 텔레비전으로, 화면의 크기는 19인치이며, 제품에 따라 받침 다리를 설치하여 고급 가구의 이미지를 부여하기도 하였다.

NTCS방식, 주사선 525의 비월주사 방식으로, 수동으로 채널을 선택하는 기계적 튜너를 사용하였고, 콘트라스트 조정단자와 볼륨조정단자가 앞부분에 배치되어 있다. 12개의 진공관으로서 능동회로를 구성하여, 증폭, 검파, 동기분리, 음성 및 영상신호 증폭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텔레비전은 회로기술, 통신기술 등의 복합적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자제품으로, 이 텔레비전의 개발로 당시 낙후된 전자통신 기술·산업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산업디자인의 역사적 측면에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영상매체 시대로 진입하게 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