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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559-2호

금성 라디오 A-501 (金星 라디오 A-501)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42.9(w)×17.5(h)×16.3(d)
지정(등록)일 2013.08.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시 대 1959년
소유자(소유단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59년에 금성사에서 제조한 우리나라 최초의 진공관식 라디오로, 5개의 진공관과 5인치 스피커를 장착하였다.

방송 주파수 선택은 가변 컨덴서를 사용하는 다이알 조정 방식으로, 단파대를 포함한 2밴드 시스템을 통해 지역방송 및 해외방송도 청취할 수 있는 기능을 가졌으며, 최신 기술인 수퍼헤테로다인 방식을 채택하여 여러 가지의 다른 주파수를 일정한 감도(sensitivity)를 갖게 하였다.

전자회로의 설계와 제품 생산의 기술 축적 등 전자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산업디자인의 역사적 측면에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