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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552-2호

공병우 세벌식 타자기 (公丙禹 세벌式 打字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3.08.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1949~1952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공병우가 개발한 세벌식 타자기의 최초 양산 모델로, 미국의 언더우드(UNDERWOOD)사에 생산을 의뢰하여 한국으로 수입한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표준 자판은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진 두벌식 배열이지만 공병우 타자기의 자판은 세벌식 배열로써, 글쇠에 자음과 모음 외에 받침까지 추가되어 있다.

세벌식은 초성·중성·종성으로 나누어지는 훈민정음 창제의 원리가, 타자기의 자음, 모음, 받침의 글쇠로 구현된 것이다.

실용화된 한글 타자기의 초창기 제품으로서, 한글의 기계화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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