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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47호

변호사 법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길이 110cm, 화장 73cm
지정(등록)일 2013.08.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19- 대법원 법원도서관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대법원 법원도서관
관리자(관리단체)  

변호사 법복 중 일제강점기 변호사 법복은 김홍섭(1915 ~ 1965)이 1941년 변호사로 활동할 때 착용한 법복이다.

1920년 법복에 관한 규정(대정 9년 7월 27일자 제정 공포 칙령 제 222호 및 대정 9년 8월 2일자 조선총독부 관보 제 2393호)에 의거하여 검은색 모직 바탕에 오동나무꽃 무늬를 수놓은 법복과 구름무늬가 있는 모자를 착용하였다.

1953년 변호사 법복과 더불어 1966년 이후 현재는 사라진 변호사 법복을 볼 수 있는 유물이다.

This court dress is one worn by Kim Hong-seop (1915-1965) when he was working as an attorney in 1941, a time when Korea was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According to the act on the court dress issued in 1920 (Imperial Order No. 222 promulgated on July 27 in the 9th Taisho Year and published on Issue 2393 of the Japanese Government-General of Korea Bulletin on August 2 that same year), attorneys during this period were required to wear a black robe embroidered with paulownia blossoms along with headgear ornamented with cloud pattern. It is a rare example of the court dress that continued to be worn until 1966.

この弁護士法服は、日本の植民地時代、金洪燮(キム・ホンソプ、1915~1965)が1941年、弁護士として活動していた時に着用したものである。 1920年の法服に関する規定(大正9年7月27日付制定・公布勅令第222号および大正9年8月2日付朝鮮総督府官報第2393号)に基づき、黒の毛織に桐の花の刺繍が施された法服と、雲文の帽子を着用した。 1953年の弁護士法服も1966年に廃止された。今は着用されていない弁護士法服である。

この弁護士法服は、日本の植民地時代、金洪燮(キム・ホンソプ、1915~1965)が1941年、弁護士として活動していた時に着用したものである。 1920年の法服に関する規定(大正9年7月27日付制定・公布勅令第222号および大正9年8月2日付朝鮮総督府官報第2393号)に基づき、黒の毛織に桐の花の刺繍が施された法服と、雲文の帽子を着用した。 1953年の弁護士法服も1966年に廃止された。今は着用されていない弁護士法服である。

변호사 법복 중 일제강점기 변호사 법복은 김홍섭(1915 ~ 1965)이 1941년 변호사로 활동할 때 착용한 법복이다.

1920년 법복에 관한 규정(대정 9년 7월 27일자 제정 공포 칙령 제 222호 및 대정 9년 8월 2일자 조선총독부 관보 제 2393호)에 의거하여 검은색 모직 바탕에 오동나무꽃 무늬를 수놓은 법복과 구름무늬가 있는 모자를 착용하였다.

1953년 변호사 법복과 더불어 1966년 이후 현재는 사라진 변호사 법복을 볼 수 있는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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