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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38-2호

고바우 영감 원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4,274매
지정(등록)일 2013.02.21
소 재 지 경기도 안산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동*** 
관리자(관리단체) 주***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고바우 영감』은 김성환(1932~ )이 1950년부터 <사병만화>·<만화신문> 등의 기관지와 <월간희망> 등에 수록하다가 1955년 2월 1일부터 <동아일보>·<조선일보>·<문화일보> 등을 거치며 도합 14,139회에 걸쳐 연재한 한국 최장수의 시사만화이다.

고바우영감 원화는 김성환이 소장하고 있는 6,496매과 동아일보사가 소장하고 있는 4,247매로 총 10,743매이며, 원화는 최고급 양지에 묵으로 그렸으며, 철장과 낱장 그리고 병풍 등의 형태로 보관되어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시사만화로 단일 만화로는 최장수 연재된 시사만화로, 작품과 캐릭터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연구함에 있어 중요한 학술적․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Gobau yeonggam (Mr. Gobau), drawn by Kim Seong-hwan (1932~), is Korea’s oldest editorial cartoon. The cartoon was initially published in 1950 through various bulletins and magazines, before being included in a number of major Korean newspapers such as Dong-a Ilbo, Chosun Ilbo, and Munhwa Ilbo from 1 February 1955. A total of 14,139 episodes were produced. 10,743 original drawings of the cartoon are collectively designated as a cultural heritage, including 6,496 drawings kept by Kim Seong-hwan and 4,247 paintings kept by Dong-a Ilbo. All of them were painted in ink on the best quality paper, and some of them were attached to a folding screen for the purpose of preservation. As the most famous editorial cartoon in Korea, it is still published for the longest period of time. The drawings and the main character are highly recognized for their values, and constitute important academic and historical materials for research on Korea’s modern history.

『고바우 영감』은 김성환(1932~ )이 1950년부터 <사병만화>·<만화신문> 등의 기관지와 <월간희망> 등에 수록하다가 1955년 2월 1일부터 <동아일보>·<조선일보>·<문화일보> 등을 거치며 도합 14,139회에 걸쳐 연재한 한국 최장수의 시사만화이다.

고바우영감 원화는 김성환이 소장하고 있는 6,496매과 동아일보사가 소장하고 있는 4,247매로 총 10,743매이며, 원화는 최고급 양지에 묵으로 그렸으며, 철장과 낱장 그리고 병풍 등의 형태로 보관되어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시사만화로 단일 만화로는 최장수 연재된 시사만화로, 작품과 캐릭터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연구함에 있어 중요한 학술적․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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