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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29-1호

전보장정(電報章程) (電報章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권
지정(등록)일 2012.12.24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국립중앙도서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립중앙도서관
관리자(관리단체)  

1888년(고종 25년)에 우리나라에서 제정한 최초의 전신규정(電信規程)을 담고 있는 문헌으로 32항의 조문과 전신부호, 요금 등이 규정되어 있다.

이 중 김학우(金鶴羽)가 만든 국문 전신부호인 ‘국문자모 호마타법’은 자음과 모음을 짧은 점과 긴 점의 두 가지 기호를 조합하여 만든 2진법 체계의 모스 부호와 같은 원리이며, 이 2진법은 오늘날 한글 코드로 발전하게 되었다.

훈민정음이 창제된 이후 최초로 한글의 기계화가 이루어진 결과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This is Korea’s first regulation on telegraphic communication. Enacted in 1888 (the 25th year of the reign of King Gojong of the Joseon Dynasty), its 32 articles provide regulations on telegraphic codes, charges, and so on. The Korean telegraphic code was developed by Kim Hak-u based on the same principles as the binary system of the Morse Code, and was eventually developed into the current Korean code. It is considered invaluable because it is the first example of the mechanization of Hangeul (Korean Alphabet) after the invention of Hunminjeongeum (The Proper Sounds for the Instruction of the People).

1888년(고종 25년)에 우리나라에서 제정한 최초의 전신규정(電信規程)을 담고 있는 문헌으로 32항의 조문과 전신부호, 요금 등이 규정되어 있다.

이 중 김학우(金鶴羽)가 만든 국문 전신부호인 ‘국문자모 호마타법’은 자음과 모음을 짧은 점과 긴 점의 두 가지 기호를 조합하여 만든 2진법 체계의 모스 부호와 같은 원리이며, 이 2진법은 오늘날 한글 코드로 발전하게 되었다.

훈민정음이 창제된 이후 최초로 한글의 기계화가 이루어진 결과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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