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527호

국문연구안(國文硏究案) (國文硏究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7권
지정(등록)일 2012.12.24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고***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07년 건립된 한글 연구 국가기관인 국문연구소 연구원(주시경, 이능화, 지석영, 어윤적, 송기용 등)의 국문연구 관련 문제에 대한 논설과 의견서를 집대성한 국문연구 결과보고서 등사본이다.

이 책에는 국문연구소 규칙, 훈민정음, 국문 연원(淵源), 국문 및 발음의 연혁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국문연구의정안(國文硏究議定安)』(일본 동경대 소장)이 완성되었다.

우리나라 문자에 대한 최초의 체계적인 연구서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문자체계와 맞춤법의 원리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에서 국어사적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연구원으로 참여한 이능화는 친일행적으로 인해 비판받고 있다.

This is a printed report on Korean Letters, which comprehensively compiled articles and written opinions of researchers of the Society for the Study of the Korean Script, including Ju Si-gyeong, Yi Neung-hwa, Ji Seok-yeong, Eo Yun-jeok, and Song Gi-yong. The book, which contains the regulations of the Society, Hunminjeongeum (The Proper Sounds for the Instruction of the People), the origin of Korean scripts, and contemporary changes in Korean pronunciation, provided fundamental materials for completing a draft version of a book on the unified Korean spelling system titled Gungmun yeongu uijeongan (currently kept at the University of Tokyo, Japan). This is the first systematic research report on Korean Letters, and is significant in that it explained the Korean Letter system and the principles of Korean orthography.

1907년 건립된 한글 연구 국가기관인 국문연구소 연구원(주시경, 이능화, 지석영, 어윤적, 송기용 등)의 국문연구 관련 문제에 대한 논설과 의견서를 집대성한 국문연구 결과보고서 등사본이다.

이 책에는 국문연구소 규칙, 훈민정음, 국문 연원(淵源), 국문 및 발음의 연혁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국문연구의정안(國文硏究議定安)』(일본 동경대 소장)이 완성되었다.

우리나라 문자에 대한 최초의 체계적인 연구서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문자체계와 맞춤법의 원리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에서 국어사적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연구원으로 참여한 이능화는 친일행적으로 인해 비판받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