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522호

남양주 봉선사 큰법당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1동(현황측량면적 251㎡)
지정(등록)일 2012.12.14
소 재 지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255-0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봉***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남양주 봉선사 큰법당은 한국전쟁 당시 소실된 후 철근콘크리트를 사용하여 다포양식의 팔작지붕으로 건립하였고, 현판에 ‘대웅전’이라 하지 않고 ‘큰법당’이라 하는 등 불교대중화에 앞장선 운허스님의 뜻이 잘 드러난 건물이다.

근대 건축 재료와 구조로 전통성을 표현하고자 했던 60∼70년대 당시의 기술을 대표하는 사례로 근대건축사적, 불교사적 가치가 크다.

The main Buddha Hall of Bongseonsa Temple, Namyangju, was burnt down during the Korean War (1950-1953), and was reconstructed as a reinforced concrete building with multi-bracket sets and a hipped-and-gabled roof. Usually, the main hall of a Buddhist temple bears a wooden tablet inscribed with the name ‘Daeungjeon’, but the main hall of this temple is named ‘Keun Beopdang,’ meaning ‘the main Buddha hall’ in Korean, following the decision of the head monk Unheo. He dedicated himself to translating difficult Buddhist scriptures into Korean in order to allow Buddhists to access the Buddha’s teaching more easily. This hall displays the architectural style of the 1960s and 1970s, which expresses Korean traditional beauty using modern construction materials, and has great value in terms of modern architectural history and Buddhist history in Korea.

남양주 봉선사 큰법당은 한국전쟁 당시 소실된 후 철근콘크리트를 사용하여 다포양식의 팔작지붕으로 건립하였고, 현판에 ‘대웅전’이라 하지 않고 ‘큰법당’이라 하는 등 불교대중화에 앞장선 운허스님의 뜻이 잘 드러난 건물이다.

근대 건축 재료와 구조로 전통성을 표현하고자 했던 60∼70년대 당시의 기술을 대표하는 사례로 근대건축사적, 불교사적 가치가 크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