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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12호

대조선독립협회회보(大朝鮮獨立協會會報) (大朝鮮獨立協會會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9책(창간호,4,6,7,8,10,13,16,17호)
지정(등록)일 2012.10.1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문화재청
관리자(관리단체)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대조선독립협회회보는 1896년 11월 30일에 창간된 독립협회의 ‘회보’로서 국내에서 발행된 최초의 잡지이다.

대조선독립협회회보에는 근대문명과 과학지식이 폭넓게 소개되었고, 계몽적 성격이 두드러졌으며 1897년 8월 폐간될때까지 매월 15일과 말일에 통권 제18호까지 발행되었다.

독립협회의 공식의견이 반영된 잡지로, 이후 발행된 잡지의 모델이 되었다는 의미에서 독립운동사적, 언론사적 가치가 있다.

The first issue of Independence Club Magazine, Korea’s first ever magazine, was published on 30 November 1896. Its contents usually included comprehensive information on modern civilizations and scientific knowledge, exhibiting an enlightenment tendency. The bimonthly magazine was published on the 15th and the last day of each month, until it was closed with issue no. 18 in August 1897. As the magazine presented the official opinions of the Independence Club and became a model for many magazines successively published in Korea, the magazine is considered invaluable for studies of the history of Korea’s independence movement and the Korean press.

대조선독립협회회보는 1896년 11월 30일에 창간된 독립협회의 ‘회보’로서 국내에서 발행된 최초의 잡지이다.

대조선독립협회회보에는 근대문명과 과학지식이 폭넓게 소개되었고, 계몽적 성격이 두드러졌으며 1897년 8월 폐간될때까지 매월 15일과 말일에 통권 제18호까지 발행되었다.

독립협회의 공식의견이 반영된 잡지로, 이후 발행된 잡지의 모델이 되었다는 의미에서 독립운동사적, 언론사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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