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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11호

친목회회보(親睦會會報) (親睦會會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식
지정(등록)일 2012.10.1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연***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친목회회보는 ‘대조선일본유학생친목회’가 일본에서 창간한 계간지로서, 학술과 문예, 시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면서 통권 6호까지 발행되었다.

개화사상, 독립사상의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선진문물과 과학기술을 전파하는데 기여한 한국어로 발행된 최초의 잡지로서 가치가 있다.

The Quarterly Magazine Published by the Korean Students' Association in Japan, was devoted to academic essays, literary works, and news. Thereafter, five more issues were published. The periodical is known as the first magazine printed in Korean, and played an important role in spreading the importance of modernization and national independence, as well as guiding the Korean public to pay more attention to advanced civilizations and science and technology.

친목회회보는 ‘대조선일본유학생친목회’가 일본에서 창간한 계간지로서, 학술과 문예, 시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면서 통권 6호까지 발행되었다.

개화사상, 독립사상의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선진문물과 과학기술을 전파하는데 기여한 한국어로 발행된 최초의 잡지로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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