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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10호

독립신문(獨立新聞) 상해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식
지정(등록)일 2012.10.1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학***
관리자(관리단체) 학***

독립신문 상해판은 독립운동의 본산이 되는 상해 임시정부의 활동과 이념을 널리 전파하고 중국 만주 지방의 독립운동 소식을 국내외에 알렸으며, 민족 언론의 정통을 세운 신문이다.

춘원 이광수가 사장 겸 주필로, 주요한이 출판부장으로 참여하여 ‘獨立’이라는 제호로 창간하였고, 이후 ‘獨立新聞’으로, 다시 ‘독립신문’으로 제호가 바뀌었다.

상해에서 활동하고 있던 임시정부 인사들과 한인들의 정신적 구심체로서, 일본의 침략을 비판하고 민족 독립의식을 고취하는데 앞장섰던 신문으로, 독립운동사 연구에 가치가 매우 크다.

다만, 이광수와 주요한은 이후에 행한 친일 행적으로 인해 비판받고 있다.

Dongnip sinmun (The Independent), published in Shanghai, was the newspaper that established the legitimacy of the national press in Korea. It disseminated the main activities and ideologies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hanghai, which was the center of the Korean independence movement, and reported the anti-Japanese movements in China and Manchuria to Korea and the wider world. The newspaper was first issued in 1919, with novelist Yi Gwang-su assuming the roles of president and editor-in-chief and poet Ju Yo-han serving as the head of the publication department. The newspaper played a crucial role in providing a mental prop for important figures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and Koreans in Shanghai, and strongly criticized Japanese invaders and tried to awaken the spirit of national independence.

독립신문 상해판은 독립운동의 본산이 되는 상해 임시정부의 활동과 이념을 널리 전파하고 중국 만주 지방의 독립운동 소식을 국내외에 알렸으며, 민족 언론의 정통을 세운 신문이다.

춘원 이광수가 사장 겸 주필로, 주요한이 출판부장으로 참여하여 ‘獨立’이라는 제호로 창간하였고, 이후 ‘獨立新聞’으로, 다시 ‘독립신문’으로 제호가 바뀌었다.

상해에서 활동하고 있던 임시정부 인사들과 한인들의 정신적 구심체로서, 일본의 침략을 비판하고 민족 독립의식을 고취하는데 앞장섰던 신문으로, 독립운동사 연구에 가치가 매우 크다.

다만, 이광수와 주요한은 이후에 행한 친일 행적으로 인해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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