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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508호

매일신문 (每日新聞)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식
지정(등록)일 2012.10.1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 대 1898.4.9~1899.4.3
소유자(소유단체) 연***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협성회가 주간 발행이었던 협성회회보를 발전시킨 우리나라 최초의 일간신문이다.

매일신문이 발간된 후에는 한말의 민족지 뎨국신문과 황성신문이 뒤이어 창간되었고, 이듬해인 1899년 1월에는 시사총보(時事叢報)가 창간되는 등 우리나라 민간신문 발달의 선도 역할을 담당하였다.

외세 저항적인 논조와 이후 발간되는 민간신문에 영향을 준 최초의 일간신문으로서 역사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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