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507호

협성회회보 (協成會 會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식(13호)
지정(등록)일 2012.10.1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연***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협성회회보는 배재학당의 학생회인 협성회(協成會)가 1898.1.1 창간한 주간 신문이다. 편집 체재와 내용은 일반을 상대로 하는 종합지의 성격을 띠었으며 외부의 보조를 받지 않고 발행된 신문이다.

자주 독립 정신 고취 및 비판기능 등을 갖춘 신문으로서 최초의 일간지인 매일신문의 기초가 되었으며, 우리나라 근대 신문발달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This weekly newspaper was published on January 1, 1898, by the Mutual Friendship Society of Pai Chai School, named Hyeopseonghoe, or the Cooperation Achievement Association. It was published without outside support although its content and layout were almost the same as those published for the general public. Its editorial stance was focused on encouraging the independence movement and fomenting criticism of colonialism. Now generally regarded as the foundation for Korea’s first daily newspaper titled Maeil sinmun, it holds an important position in the history of the Korean press.

협성회회보는 배재학당의 학생회인 협성회(協成會)가 1898.1.1 창간한 주간 신문이다. 편집 체재와 내용은 일반을 상대로 하는 종합지의 성격을 띠었으며 외부의 보조를 받지 않고 발행된 신문이다.

자주 독립 정신 고취 및 비판기능 등을 갖춘 신문으로서 최초의 일간지인 매일신문의 기초가 되었으며, 우리나라 근대 신문발달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