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등록문화재 제505호

한성순보(漢城旬報) (漢城旬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식
지정(등록)일 2012.10.1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문화재청
관리자(관리단체)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통리아문 박문국이 1883년 10월부터 열흘에 한번씩 책자형으로 발행한 신문으로, 관보 또는 잡지로 보는 견해도 있다. 한성순보는 국민들에게 세계정세를 알리고 선진국가의 정치·경제 및 문화와 제도를 소개할 목적으로 창간되었고, 갑신정변으로 폐간되었다가 1886년 1월 한성주보로 재창간되었다.

정부가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신문으로 개화운동사·언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Hanseong sunbo was a newspaper issued every ten days by the Office of Culture and Information in the Office of Foreign Affairs from October 1883. According to some historians, the characteristics of this newspaper mean that it can be viewed as either an official gazette or a magazine. Hanseong sunbo was published for the purpose of reporting the world situation and introducing the politics, economy, culture and system of advanced countries to the Korean people. However, it ceased publication due to a coup in 1884, and only resumed publication under the new name of Hanseong jubo (Hanseong Weekly) in January 1886. As the first modern newspaper published by the government of Korea, it provides valuable information for studies of the enlightenment movement and press history.

통리아문 박문국이 1883년 10월부터 열흘에 한번씩 책자형으로 발행한 신문으로, 관보 또는 잡지로 보는 견해도 있다. 한성순보는 국민들에게 세계정세를 알리고 선진국가의 정치·경제 및 문화와 제도를 소개할 목적으로 창간되었고, 갑신정변으로 폐간되었다가 1886년 1월 한성주보로 재창간되었다.

정부가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신문으로 개화운동사·언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