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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501호

새미리(Sammy Lee) 수영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6점
지정(등록)일 2012.08.13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독***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새미리(1920~ )는 런던올림픽(1948년)과 헬싱키올림픽(1952년)에서 수영 남자 10미터 하이다이빙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계 미국인 스포츠 영웅으로, 1953년~1955년에는 미8군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이필중, 조창제, 송재웅 등 다이빙 선수를 지도하고, 1964년 동경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을 지도하기도 하였다.

이 유물은 새미리가 미국 대표로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면서 착용한 운동복, 모자와 수영복으로서, 2010년 한국인들에게 자신의 활동상을 알리기 위해 독립기념관에 직접 기증했다.

한국인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미리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는 유물로 역사적 가지가 있는 유물이다.

Born in 1920, Sammy Lee is a Korean-American sports hero who won two gold medals for 10m platform diving at the London Olympics in 1948 and the Helsinki Olympics in 1952. He received his M.D. from the School of Medicin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Between 1953 and 1955, he taught many Korean divers including Yi Pil-jung, Jo Chang-je, and Song Jae-ung, while serving as an army doctor of the Eighth United States Army in Korea, and coached the Korean diving team at the Tokyo Olympics in 1964. These swimming suits, sportswear, and cap were all worn by Sammy Lee when he participated in the Olympic Games as a representative of the United States. He donated them to the Independence Hall of Korea in 2010 to let Korean people know of his achievements.

새미리(1920~ )는 런던올림픽(1948년)과 헬싱키올림픽(1952년)에서 수영 남자 10미터 하이다이빙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계 미국인 스포츠 영웅으로, 1953년~1955년에는 미8군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이필중, 조창제, 송재웅 등 다이빙 선수를 지도하고, 1964년 동경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을 지도하기도 하였다.

이 유물은 새미리가 미국 대표로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면서 착용한 운동복, 모자와 수영복으로서, 2010년 한국인들에게 자신의 활동상을 알리기 위해 독립기념관에 직접 기증했다.

한국인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미리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는 유물로 역사적 가지가 있는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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