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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475호

애국창가 악보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권
지정(등록)일 2011.08.24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독*** 
관리자(관리단체) 독***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애국창가 악보집」은 국내외에서 불리던 애국창가(당시 애창되던 노래의 선율에 애국시를 붙여 만든 음악)를 집대성해 1916년 미국 하와이에서 편찬한 등사본 악보집으로 표지의 서명(書名)도 ‘애국창가’이다.

여러 편의 <애국가>와 <국민가>, <거국가>, <정신가>, <한영서원가> 등 70여 편의 애국적·저항적 창가가 악보와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악곡이 서양의 장·단 음계를 기초로 하고 있지만 <방아타령>과 같은 민요조의 악곡도 포함되어 있어 당시 국내외의 다양한 음악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악보가 붙은 애국창가집 중 현재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원본 애국창가집으로 조선의 독립과 애국, 일본에 대한 저항의지 등 당대의 시대상을 반영하면서, 다양하고 풍요로운 악곡을 소개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크다.

This collection of patriotic songs was compiled and mimeographed in Hawaii in 1916. The songs were composed by setting patriotic poems to the melodies of songs that were popular among the general public. More than 70 songs, including songs about resisting the colonial rule of the homeland, mostly featured Western melodies, but some, such as Banga Taryeong (Miller’s Song), contained Korean traditional folk melodies. It is the oldest existing collection of patriotic songs with musical notes, and is valuable because it conveys Koreans’ yearning for independence and their firm determination to resist the Japanese colonists.

「애국창가 악보집」은 국내외에서 불리던 애국창가(당시 애창되던 노래의 선율에 애국시를 붙여 만든 음악)를 집대성해 1916년 미국 하와이에서 편찬한 등사본 악보집으로 표지의 서명(書名)도 ‘애국창가’이다.

여러 편의 <애국가>와 <국민가>, <거국가>, <정신가>, <한영서원가> 등 70여 편의 애국적·저항적 창가가 악보와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악곡이 서양의 장·단 음계를 기초로 하고 있지만 <방아타령>과 같은 민요조의 악곡도 포함되어 있어 당시 국내외의 다양한 음악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악보가 붙은 애국창가집 중 현재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원본 애국창가집으로 조선의 독립과 애국, 일본에 대한 저항의지 등 당대의 시대상을 반영하면서, 다양하고 풍요로운 악곡을 소개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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