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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467호

전차 381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건(길이13.7m․너비2.4m․높이3.2m)
지정(등록)일 2010.08.24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0, 서울역사박물관 (신문로2가,시티빌딩)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서울특별시
관리자(관리단체) 서울특별시

일본의 일본차량회사(日本車輛會社)에서 제작된 반강제(半鋼製) 보기식(Bogie式) 궤도차량으로 1930년부터 1968년까지 서울 시내를 실제로 운행하던 전차이다.

전차 운행 중단 이후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전시되다 2007년 서울역사박물관이 인수하여 1년간의 보존처리를 거쳐 2009년부터 박물관 야외에 전시하고 있다. 서울에 남아있는 2대의 노면 전차 중 하나로 희소성이 있고 20세기 중반 서울의 교통방식과 문화를 알 수 있는 유물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This streetcar was used in Seoul between 1930 and 1968. The bogie-type rolling stock was made by Nippon Sharyo Ltd. of Japan. It was displayed in the Seoul Grand Children’s Park after being retired from service. The Seoul History Museum took it over in 2007 and put it on display in an open-air space in the museum after a year of preservation treatment. One of only two remaining streetcars in Seoul, it is a valuable source of information about transportation in Seoul in the mid-20th century.

일본의 일본차량회사(日本車輛會社)에서 제작된 반강제(半鋼製) 보기식(Bogie式) 궤도차량으로 1930년부터 1968년까지 서울 시내를 실제로 운행하던 전차이다.

전차 운행 중단 이후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전시되다 2007년 서울역사박물관이 인수하여 1년간의 보존처리를 거쳐 2009년부터 박물관 야외에 전시하고 있다. 서울에 남아있는 2대의 노면 전차 중 하나로 희소성이 있고 20세기 중반 서울의 교통방식과 문화를 알 수 있는 유물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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