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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64호

휴전협정 조인시 사용 책상 (休戰協定 調印時 使用 冊床)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건
지정(등록)일 2010.06.25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유자(소유단체) 전***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6.25전쟁의 휴전협정에 조인할 당시 미국 측 대표인 클라크(Mark W. Clark) 유엔군 사령관이 사용한 책상이다. 1953.7.27. 체결된 휴전 협정식은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쌍방 회담 수석대표인 UN군의 해리슨 제독과 조선인민군의 남일 중장이 협정문에 서명하고, 해리슨 제독은 UN기지 내 문산극장에 대기 중인 클라크 대장에게 가 서명을 받고 남일 중장은 평양에 가 김일성과 펑더화이(彭德懷)의 서명을 받았다. 클라크 대장은 16개국 참전 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날 13시에 협정문에 서명하였다. 이로써 휴전협정은 발효되어 이날 22시를 기하여 약속에 따라 쌍방 간의 전투는 종료되었다.

6.25전쟁의 휴전협정 당시 사용되었던 책상으로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는 휴전 또는 정전 상태를 상징하는 유물로서 사료적 가치가 있다.

This is the table used by General Mark W. Clark, Commander of the UN Forces in Korea, at the time of the signing of the Korean Armistice Agreement. At 10:00 am on July 27, 1953, the senior representatives of the two sides, General Harrison of the UN Forces and General Nam Il of North Korea, signed the first copy of the armistice agreement at Panmunjeom. General Clark was waiting in Munsan and signed the agreement at 1:00 pm on the same day, with the representatives of the sixteen countries that had fought as part of the UN Forces in attendance. It was also signed by Kim Il-sung of North Korea and Peng Teh-huai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who were waiting in Pyeongyang. The agreement took effect at 10:00pm on the same day.

6.25전쟁의 휴전협정에 조인할 당시 미국 측 대표인 클라크(Mark W. Clark) 유엔군 사령관이 사용한 책상이다. 1953.7.27. 체결된 휴전 협정식은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쌍방 회담 수석대표인 UN군의 해리슨 제독과 조선인민군의 남일 중장이 협정문에 서명하고, 해리슨 제독은 UN기지 내 문산극장에 대기 중인 클라크 대장에게 가 서명을 받고 남일 중장은 평양에 가 김일성과 펑더화이(彭德懷)의 서명을 받았다. 클라크 대장은 16개국 참전 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날 13시에 협정문에 서명하였다. 이로써 휴전협정은 발효되어 이날 22시를 기하여 약속에 따라 쌍방 간의 전투는 종료되었다.

6.25전쟁의 휴전협정 당시 사용되었던 책상으로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는 휴전 또는 정전 상태를 상징하는 유물로서 사료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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