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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462호

대한민국 최초 항공기(L-4 연락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수량/면적 1건
지정(등록)일 2010.06.25
소 재 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단재로 635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공군본부
관리자(관리단체)  

1940년대 미국에서 생산되어 제2차 세계대전 중 미 육군이 사용하던 2인승 연락용 경항공기이다. 1948.9.13. 대한민국 공군의 전신인 육군항공대가 미군으로부터 인수한 10대 중 1대로 우리나라 공군으로서 보유한 최초의 항공기이다.

6.25전쟁 초기 후방석의 관측사가 폭탄을 품에 안고 출격·투척하여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여수·순천사건의 진압 및 지리산 공비 토벌작전에서 공중지원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항공기로서 이후 육군에 파견되어 연락, 지휘관 수송, 조종사 양성과 정비사 교육에 사용되다 1954년 L-19 연락기 도입에 따라 퇴역한 기종으로 대한민국 공군사에 큰 족적을 남긴 유물이다.

This two-seater liaison aircraft was used by the U.S. Army during World War II, and is one of ten aircraft taken over by the ROK Army Aviation Unit, the predecessor of the ROK Air Force, from the U.S. Air Force in September 1948. It was the first military aircraft owned by the country. Early in the Korean War, L-4 planes were used to drop bombs on the enemy (by the crew member in the rear seat). They were also used effectively in the suppression of rebel troops during the Yeosu-Suncheon Rebellion and communist guerillas hidden on Jirisan Mountain. Later, they were used to transport Army unit commanders and train pilots and engineers. They were retired from active service in 1954 following the purchase of L-19 planes.

1940년대 미국에서 생산되어 제2차 세계대전 중 미 육군이 사용하던 2인승 연락용 경항공기이다. 1948.9.13. 대한민국 공군의 전신인 육군항공대가 미군으로부터 인수한 10대 중 1대로 우리나라 공군으로서 보유한 최초의 항공기이다.

6.25전쟁 초기 후방석의 관측사가 폭탄을 품에 안고 출격·투척하여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여수·순천사건의 진압 및 지리산 공비 토벌작전에서 공중지원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항공기로서 이후 육군에 파견되어 연락, 지휘관 수송, 조종사 양성과 정비사 교육에 사용되다 1954년 L-19 연락기 도입에 따라 퇴역한 기종으로 대한민국 공군사에 큰 족적을 남긴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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