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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60호

한국광복군 군복 (韓國光復軍 軍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건 2점
지정(등록)일 2010.06.25
소 재 지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산 230-30 육군박물관
소유자(소유단체) 육군박물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광복군 예비대 군복으로 상·하의 한 벌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군무부(軍務部)는 1945.2.19. ‘군인제복 양식 제정안’을 제정,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시행하였다. 그 전까지는 일정한 제복이 없이 중국식의 군복과 표지를 사용하였으나, 복식제식이 정해진 후 독자적으로 광복군의 표지와 군복을 사용하거나 착용하였다.

이 군복은 1972년에 서울시청 금고에서 발견된 후 육군사관학교에 기증되어 육군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 광복군 복장의 대표적인 유물로서 현재까지 발견된 국내 유일의 광복군 군복이다.

On February 19, 1945, the Ministry of Military Affairs of the Korean Provisional Government in Shanghai announced the Military Uniform Regulations of the Korean Liberation Army. Prior to that, Korean troops fighting for independence had worn Chinese-style uniforms and insignias. This suit, the only extant uniform of the Korean Liberation Army in the country, was found in a safe inside Seoul City Hall in 1972 and donated to the Korea Military Academy.

광복군 예비대 군복으로 상·하의 한 벌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군무부(軍務部)는 1945.2.19. ‘군인제복 양식 제정안’을 제정,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시행하였다. 그 전까지는 일정한 제복이 없이 중국식의 군복과 표지를 사용하였으나, 복식제식이 정해진 후 독자적으로 광복군의 표지와 군복을 사용하거나 착용하였다.

이 군복은 1972년에 서울시청 금고에서 발견된 후 육군사관학교에 기증되어 육군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 광복군 복장의 대표적인 유물로서 현재까지 발견된 국내 유일의 광복군 군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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