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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42-3호

백범 김구 유묵 思無邪 (白凡 金九 遺墨 思無邪)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9.06.26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김구(金九, 1876~1949)선생이 쓴 붓글씨로 1949.6.26 서거 당시 책상 위에 놓여있던 두루마리 중 하나이며, 가장자리에 혈흔이 남아 있어 그 당시의 상황을 생생히 증명해주는 유물로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논어 위정편에 나오는 경구인 ‘생각함에 그릇됨이 없다’라는 뜻의 思無邪는 당시 선생이 처한 상황과 마음가짐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상징적 가치가 크다. < 규격(가로×세로) : 400×1100mm, 재료 : 한지, 제작시기 : 1946년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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