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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33호

음향인자전신기 (音響印字電信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9.04.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1955년
소유자(소유단체) 주*** 
관리자(관리단체) 주***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55년 일본 충전기공업주식회사(沖電氣工業株式會社, OKI)에서 제작된 음향 인자 겸용 전신기로 전기의 흐름을 이용해 문자정보를 부호화하여 교신에 이용된다. 전화국, 우체국에서 전보 송수신용으로 사용하고 특히, 통신사의 통신기량 평가시 주로 사용되었던 모스부호(Morse Code) 송수신기기로 인쇄전신기(TTY)가 도입될 때까지 사용된다.

This was manufactured by Japanese Electric Charging Industrial Co. Ltd., OKI) in 1955. This acoustic-factored telegraphic instrument takes advantage of the electric current by encoding the character information into the change of messages. Those were used in the post offices and telephone companies to transmit telegrams. The Morse-Coded Transmitters had been used until the teletypewriter (TTY) was introduced to Korea.

1955年日本冲电气工业株式会社制造的音响印字兼用通信机,利用电流使文字情报符号化的通信。在电话局、邮局用于电报的收发,尤其是作为评价通信社通信技术时主要使用的莫尔斯电码收发机,一直使用至引进印刷电信机(TTY)之前。

1955年日本沖電気工業株式会社(OKI)で製作された音響印字兼用電信機で、電気の流れを利用して文字情報を符号化し、交信に使うものである。電話局、郵便局で電報送受信用として使われ、特に通信社の通信器量評価の際、主に使用されたモース信号(MorseCode)の送受信機器として、印刷電信機(TTY)が導入されるまで使用された。

1955년 일본 충전기공업주식회사(沖電氣工業株式會社, OKI)에서 제작된 음향 인자 겸용 전신기로 전기의 흐름을 이용해 문자정보를 부호화하여 교신에 이용된다. 전화국, 우체국에서 전보 송수신용으로 사용하고 특히, 통신사의 통신기량 평가시 주로 사용되었던 모스부호(Morse Code) 송수신기기로 인쇄전신기(TTY)가 도입될 때까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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