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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31호

벽걸이형 자동식 전화기 (벽걸이形 自動式 電話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9.04.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1935년
소유자(소유단체) 주*** 
관리자(관리단체) 주***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5년 일본전기주식회사(日本電氣株式會社, NEC)에서 제작된 자동식 전화기로 다이얼이 부착되어 있다. 이러한 전화기는 1935년 3월 나진우편국과 1935년 10월 경성전화국에서 자동전화를 개통한 때부터 체신부가 1962년 자동식 전화 규격을 제정하여 체신 1호 자동전화기가 생산될 때까지 사용된 형식의 전화기로 희소성이 있다.

This is an automatic telephone manufactured by Japan Electricity Co., Ltd. in 1935 to which automatic dials are attached. This kind of telephone had been used from March, 1935 when the automatic phone was accepted by Najin Postal Service and October, 1935 by Gyeongseong Telephone Company until the year of 1962 when the standard requirement of an automatic telephone was fixed by the Ministry of Communication and the first telephone entitled, ‘Chesin (meaning ‘Communication’) No.1’ was produced. This brief history grants this item scarcity value.

1935年日本电气株式会社制造的自动式电话机,附有拨号盘。这种电话机自1935年3月罗津邮局和1935年10月京城电话局开通自动电话时起开始使用,一直使用到通信部1962年制定自动式电话规格、生产通信1号自动电话机之前,具有一定的珍稀性。

1935年日本電気株式会社(NEC)で製作された自動式電話機で、ダイヤルが付いている。このような電話機は、1935年3月羅津郵便局と1935年10月京城電話局で自動電話が開通した時から、1962年逓信部で自動式電話の規格が制定され逓信1号の自動電話機が生産されるまで使われた電話機として、希少性がある。

1935년 일본전기주식회사(日本電氣株式會社, NEC)에서 제작된 자동식 전화기로 다이얼이 부착되어 있다. 이러한 전화기는 1935년 3월 나진우편국과 1935년 10월 경성전화국에서 자동전화를 개통한 때부터 체신부가 1962년 자동식 전화 규격을 제정하여 체신 1호 자동전화기가 생산될 때까지 사용된 형식의 전화기로 희소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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