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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30호

벽걸이형 공전식 전화기 (벽걸이形 共電式 電話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9.04.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1955년
소유자(소유단체) 주*** 
관리자(관리단체) 주***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55년 일본 중여통신기제작소(中与通信機製作所)에서 제작된 송·수화기가 분리된 형태의 공전식 전화기로 가입자가 수화기를 들면 회선에 직류전류가 흘러 교환대에 설치된 램프를 점등시켜 교환원을 호출하는 방식임. 독립식 전화기가 갖추고 있는 신호용 벨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동 시대에 사용된 전화기 중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증설용 전화기로 희소성이 있음.

The telephone was manufactured by the Japanese Jungyeo Communication Apparatus Manufacturing Co., Ltd in 1955. When a subscriber holds the receiver, direct electric current flows on the circuit, lights the lamp installed at the switchboard, and calls an operator. This has no signaling bell which self-supporting telephones have. The telephone is rare in that it’s the extension type telephone that remains in Korea.

1955年日本中野通信机制作所制造的送话器•听筒分离形式的共电式电话机,用户拿起听筒时,线路中产生直流电并且点亮交换台内的信号灯,以此呼叫接线员的方式。独立式电话机具有没有信号用电铃的特点,是这一时期韩国使用的电话机中仅存的增设用电话机,具有珍稀性。

1955年日本中与通信機製作所で製作された送受話器分離型の共電式電話機で、加入者が受話器を持つと、回線に直流電流が流れて交換台に設置されているランプが付き、交換員を呼び出す方式である。独立電話機が備えている信号用ベルがないのが特徴であり、同時代に使われた電話機のうち、韓国に残っている唯一の増設用電話機として希少性がある。

1955년 일본 중여통신기제작소(中与通信機製作所)에서 제작된 송·수화기가 분리된 형태의 공전식 전화기로 가입자가 수화기를 들면 회선에 직류전류가 흘러 교환대에 설치된 램프를 점등시켜 교환원을 호출하는 방식임. 독립식 전화기가 갖추고 있는 신호용 벨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동 시대에 사용된 전화기 중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증설용 전화기로 희소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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