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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29호

벽걸이형 자석식 전화기 (벽걸이形 磁石式 電話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9.04.2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1920년대
소유자(소유단체) 주*** 
관리자(관리단체) 주***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20년대 일본통신공업주식회사(日本通信工業株式會社)에서 제작된 송·수화기가 분리된 형태의 자석식 전화기로 전화기 자체에 통화전류를 보내는 건전지와 발전기가 갖춰져 전화기의 핸들을 돌리면 발전기가 회전하며 신호가 송출되는 형식이다. 전화 사용 초기단계에 보급된 전화기로 수동 자석식 전화교환기와 연결되어 사용된 형식이며, 전지는 남아있지 않으나 부속품이 완전하여 사용 가능한 전화기로 사료적 가치가 있다.

The telephone, manufactured in the 1920s by the Japanese Communication Industrial Co. Ltd., is a magnetic telephone which is divided into a transmitter and a receiver. The telephone is equipped with battery and generator for sending electricity. Its generator turns on by rotating its handle, and in turn the signals are sent. The telephone was supplied at the beginning level of telephone and is connected with hand-operated magnetic telephone. Although the battery no longer remains, the accessories retain their original forms and possess the historical value as a usable telephone.

20世纪20年代日本通信工业株式会社制造的送话器•听筒分离形式的磁石式电话机,采用了向话机本身发送通话电流的干电池、具备发电机,拨动话机的拨号盘时,发电机旋转并输出信号的形式。电话使用初期普及的电话机,采用了与手摇磁石式电话交换机连接使用的形式,电池未能保留下来,但是附属品完整并且可以使用的电话机,具有一定的资料价值。

1920年代日本通信工業株式会社で作られた送·受話器分離型の磁石式電話器で、電話機自体に通話電流を送る乾電池と発電機が備えられ、電話機のハンドルを回すと発電機が回転して信号を送出する形式である。電話使用の初期段階に普及された電話機で、受動磁石式電話交換機とつないで使われた形式である。電池は残っていないが、付属品はそのまま残っている使用可能な電話機として、史料的価値がある。

1920년대 일본통신공업주식회사(日本通信工業株式會社)에서 제작된 송·수화기가 분리된 형태의 자석식 전화기로 전화기 자체에 통화전류를 보내는 건전지와 발전기가 갖춰져 전화기의 핸들을 돌리면 발전기가 회전하며 신호가 송출되는 형식이다. 전화 사용 초기단계에 보급된 전화기로 수동 자석식 전화교환기와 연결되어 사용된 형식이며, 전지는 남아있지 않으나 부속품이 완전하여 사용 가능한 전화기로 사료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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