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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28호

서울 구 용산철도병원 본관 (서울 舊 龍山鐵道病院 本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의료시설
수량/면적 1동, 지상2층, 건축면적 1,255.21㎡, 연면적 2,510.42㎡
지정(등록)일 2008.10.27
소 재 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4길 35-29 (한강로3가)
시 대 1928년
소유자(소유단체) 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28년 철근콘크리트조 적벽돌 마감으로 재건된 지상 2층 규모의 병원 건축물로, 일제강점기 철도기지로서 신시가지로 개발되었던 용산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건립 당시의 구조, 재료, 공간구성을 간직하였으며, 절제된 장식과 함께 서양의 고전적 양식에서 근대건축으로 옮겨가는 과도기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This building was reconstructed with ferroconcrete and red bricks in 1928. It is a two-story structure that serves as symbol of Yongsan which was established as the new city and railroad base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building retains its original structure, material and space constitution and shows the characteristics of the transitional period moving from the classical Western architecture to the modern one.

1928年重建的钢铁混凝土制、以红砖处理的地上二层规模医院建筑,是日帝强制占领期的铁路基地,也象征性地展示了开发为新城镇的龙山的建筑。建造当时的结构、材料、空间构成保存完好,与简约的装饰一同展现了从西式古典样式到近代建筑的过渡期的特点。

1928年鉄筋コンクリート造の赤レンガの仕上げで再建された地上2階規模の病院建築物で、日帝強占期に鉄道基地として新市街地に開発された、龍山を象徴的に見せてくれる建築物である。建立当時の構造、材料、空間構成などがきちんと維持されており、節制された装飾と共に西洋の古典的様式から、近代建築に移っていく過渡期的な特徴が見られる。

1928년 철근콘크리트조 적벽돌 마감으로 재건된 지상 2층 규모의 병원 건축물로, 일제강점기 철도기지로서 신시가지로 개발되었던 용산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건립 당시의 구조, 재료, 공간구성을 간직하였으며, 절제된 장식과 함께 서양의 고전적 양식에서 근대건축으로 옮겨가는 과도기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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