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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13호

서울 서교동 최규하 가옥 (서울 西橋洞 崔圭夏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1동, 지상2층 지하1층, 건축면적 142.68㎡, 연면적 330.05㎡
지정(등록)일 2008.10.10
소 재 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67-5번지
시 대 1972년
소유자(소유단체) 서울특별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72년 최규하 전 대통령이 직접 건축하여 거주한 가옥으로, 생전의 검소했던 생활상과 유품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지하1층 지상2층 조적조 시멘트기와지붕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복층 복열형 도시주택이다.

This house was built in 1972 by the former president Choi Kyu-hah himself as his residence. The artifacts and remnants remain and prove the former president’s simple lifestyle. It is 1-story under and 2-story above the ground structure with cement masonry tile roof. This multi-floor and multi-aligned urban residence type was popular in the 1970s.

1972年由崔圭夏前总统亲自建造并居住至1976年迁居到三清洞国务总理公馆之前,1980年辞任总统后直到2006年逝世一直居住的房屋,是崔圭夏前总统的私宅,其生前简朴的生活状况和遗物保存完好,具有很大的历史和资料价值。

1972年崔圭夏元大統領が直接建築し、1976年三清洞国務総理公館に移住するまで、また1980年大統領を辞任してから2006年死去するまで居住した家屋である。元大統領の私邸であるばかりでなく、生前のつつましい生活像と遺品がそのまま保存されており、歴史的・資料的価値が高い。

1972년 최규하 전 대통령이 직접 건축하여 거주한 가옥으로, 생전의 검소했던 생활상과 유품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지하1층 지상2층 조적조 시멘트기와지붕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복층 복열형 도시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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