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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12호

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 (서울 新堂洞 朴正熙 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1동, 지상1층 지하1층, 건축면적 123.97㎡, 연면적 128.93㎡
지정(등록)일 2008.10.10
소 재 지 서울 중구 다산로36가길 25 (신당동)
시 대 1950년 이전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8년 5월부터 1961년 8월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관사로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고 1979년 서거 후에는 유족들이 살았던 집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5.16군사정변을 계획하고 지휘한 장소로서 한국 현대정치사에서 있어 중요한 역사의 현장이다.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lived in this house with his family from May, 1958 until August, 1961 when his family moved to the Official Residence of the Chairman of Supreme Council for National Reconstruction. After he passed away, his family had lived here for a while. This house is the important historical spot where he planned and commanded the May 16 coup.

朴正熙前总统1958年5月到1961年8月,迁居至国家再建最高会议议长官邸之前与家人一起在此生活,1979年朴正熙逝世后其遗属在此生活,这里是朴正熙前总统策划和指挥5.16军事政变的场所,也是韩国现代政治史上重要的历史现场。

朴正熙元大統領が1958年5月から1961年8月国家再建最高会議の議長官舎に移住するまである。家族と共に暮らし、1979年死去後には遺族が生活していた家で、朴正熙元大統領が5.16軍事政変を計画し、指揮した場所として、韓国現代政治史において重要な歴史の現場である。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8년 5월부터 1961년 8월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관사로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고 1979년 서거 후에는 유족들이 살았던 집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5.16군사정변을 계획하고 지휘한 장소로서 한국 현대정치사에서 있어 중요한 역사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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