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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409호

제주 구 육군제1훈련소 지휘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전쟁관련시설
수량/면적 1동, 1층, 건축면적 637㎡
지정(등록)일 2008.10.01
소 재 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3370번지 외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국방부
관리자(관리단체) 해군 제주방어사령부

일제 강점기 건립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군이 건립했으나, 광복 후 제주도에 창설된 우리나라 육군 제1훈련소의 지휘부로 사용되었다. 외부의 대칭적 모습과는 달리 내부는 비대칭적으로 공간의 성격과 기능에 맞추어 공간을 구획하였고, 공중 화장실과 같은 공간을 내부에 설치한 것은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형태이다. 한국전쟁 당시 많은 장병들을 훈련시켜 적을 방어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한국전쟁의 대표적 상징물로서 그 의미가 크다.

Establish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building was constructed by the Japanese army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but used as the Command Center of the 1st Army Training Camp which was founded in Jejudo Island after the 1945 Liberation. Unlike the symmetrical appearance on the outside, the inner space was designed asymmetrically according to the structure’s characteristics and function. Also, placing public restroom in the internal space was rare feature at the time. Many soldiers were trained here during the Korean War and contributed greatly to defending against the enemy. It is high valuable as a symbol of the Korean War.

建造于日帝时代,直到光复前一直驻扎着日本军部队,1946年陆军第9联队创建及1951年3月31日陆军第一训练所创建时曾作为指挥所来使用,具有很高的历史价值,是理解光复之后韩国军创建及训练状况的重要遗址。作为韩国战争中培养了很多国军的产地,对国防做出了巨大的贡献,可以说是评价当时济州岛所具有的地理价值及军事价值的资料。

일제 강점기 건립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군이 건립했으나, 광복 후 제주도에 창설된 우리나라 육군 제1훈련소의 지휘부로 사용되었다. 외부의 대칭적 모습과는 달리 내부는 비대칭적으로 공간의 성격과 기능에 맞추어 공간을 구획하였고, 공중 화장실과 같은 공간을 내부에 설치한 것은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형태이다. 한국전쟁 당시 많은 장병들을 훈련시켜 적을 방어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한국전쟁의 대표적 상징물로서 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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