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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402호

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서울 舊 新亞日報 別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 지하1층 지상4층, 건축면적 429.75㎡, 연면적 2,000.53㎡
지정(등록)일 2008.08.27
소 재 지 서울 중구 정동길 33 (정동)
시 대 1930년대
소유자(소유단체) 장***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30년대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건축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미국기업인 싱거미싱회사(Singer Sewing Machine Company) 한국지부 등으로 사용되다, 1969년 신아일보사로 매각되어 1975년 사세확장에 따라 3·4층을 증축하고, 1980년 언론기관통폐합으로 경향신문에 흡수·통합되기 전 까지 신아일보사 별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민간건물 건축기법으로 거의 채택되지 않았던 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된 건물로 일방향 장선 슬라브(One-way Joist Slab) 구조 및 원형철근 사용 등 일제 당시 건축구법·구조 등이 잘 남아있어 근대건축기술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1980년 신군부 언론통폐합 조치로 폐간되어 언론수난사 현장을 대변하는 등 근현대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물이다.

This is a ferroconcrete building with two stories above and one under the ground built in the 1930s. This building was used as Korean branch of an American enterprise of Singer Sewing Machine Company. It was sold to Sinailbo in 1969 and the third and fourth floors were extended in accordance with the company’s expansion in1975. It was used as an annex of Sinailbo until it was assimilated and integrated to Gyeonghyang Sinmun according to the merger and abolition policy of mass media in 1980. The building was constructed with ferroconcrete, which was rarely chosen as the architectural material for private construction. The building displays the architectural method and structure such as One-way Joist Slab structure and rounded bar which were often us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se features are valuable data in studying the modern architectural technology and its history. The company’s discontinuance in 1980, which symbolizes the new military government’s control over press, also makes this building highly valuable in terms of history and culture.

20世纪30年代建造的地下1层、地上2层的钢筋混凝土建筑,用作美国企业SingerSewingMachine公司的韩国分部,1969年新亚日报社购买此建筑,1975年在自体扩张的过程中又增建了3、4层,1980年随着媒体机关的撤并措施被京乡报社收购,之前一直是新亚日报社的别馆。采用了民间建筑中几乎不见的手法,即钢筋混凝土建筑,使用了“One-wayJoistSlab”结构和圆形钢筋等日本当时的建筑方式,结构等保存完好,具有近代建筑技术史价值,1980年随着新军部媒体撤并措施被废刊,是代表了媒体苦难史的现场,具有很高的近现代历史·文化价值。

1930年代に建築された地下1階、地上2階の鉄筋コンクリート建物で、アメリカのメーカー・シンガーミシン会社(SingerSewingMachineCompany)韓国支部として使われたが、1969年新亞日報社に売却され、1975年社勢拡張により3·4階を増築し、1980年マスコミ機関統廃合によって京鄕新聞に吸収・統合されるまで新亞日報社の別館として使われた。民間建物の建築技法としてはほとんど採択されていなかった鉄筋コンクリート造のビルで、一方向の長線スラブ(One-wayJoistSlab)構造及び円形鉄筋の使用など、日帝強占期の建築構法・構造などがよく残っており、近代建築技術史的価値がある。1980年新軍部のマスコミ統廃合措置により廃刊され、マスコミ受難史の現場を代弁するなど、近現代の歴史・文化的価値の高い建物である。

1930년대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건축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미국기업인 싱거미싱회사(Singer Sewing Machine Company) 한국지부 등으로 사용되다, 1969년 신아일보사로 매각되어 1975년 사세확장에 따라 3·4층을 증축하고, 1980년 언론기관통폐합으로 경향신문에 흡수·통합되기 전 까지 신아일보사 별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민간건물 건축기법으로 거의 채택되지 않았던 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된 건물로 일방향 장선 슬라브(One-way Joist Slab) 구조 및 원형철근 사용 등 일제 당시 건축구법·구조 등이 잘 남아있어 근대건축기술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1980년 신군부 언론통폐합 조치로 폐간되어 언론수난사 현장을 대변하는 등 근현대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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