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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92호

건국법정대학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 (建國法政大學 學徒兵 書名文 太極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8.08.12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시 대 1950년
소유자(소유단체) 독*** 
관리자(관리단체) 독***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50년 9월 1일 제3차 학도병 자원 시 부산의 건국법정대학 법률과 학생이 주축이 되어 서명한 태극기로, 학도병들이 조국을 위해 몸바칠 것을 맹세하고 생사를 넘나드는 전쟁터에서도 고이 간직해 온 태극기로 가치가 큼.

When the students volunteered for military service in Busan area for the third time on September 1, 1950, the students of Dept. of Law of Konkuk University in Busan became the central figures and signed their names on this Taegeukgi. This valuable Taeguekgi, symbolizing the sacrifice of student soldiers, had been preserved throughout different battlefields where life and death crossed one another.

1950年9月1日第三次学徒兵自愿时期,釜山的建国法政大学法律系学生成为中坚力量并签名的太极旗,1976年6月捐赠给国家报勋处,1987年6月独立纪念馆收下此旗。是用木板上镌刻太极纹样和四卦并印制的太极旗,还有期盼武运长久地心愿和巩固决议的语句及签名。这面太极旗是在学徒兵们盟誓为祖国抛头颅洒热血的战地下保存下来的太极旗,具有很大的史料价值。

ㅇ1950年9月1日、第3次学徒兵自願の時、釜山の建国法政大学の法律科学生が中心となって署名した太極旗で、1976年6月国家報勳所に寄贈された後、1987年それを独立記念館が入手した。 ㅇ木版に太極模様と四つの罫を刻んで作ったもので、武運長久を願い、決意を固める文章と署名が書き込まれている。学徒兵が祖国のため一生をささげることを誓い、生死の境である戦争地でも大事にしておいた太極旗として、史料的価値が高い。

­1950년 9월 1일 제3차 학도병 자원 시 부산의 건국법정대학 법률과 학생이 주축이 되어 서명한 태극기로, 학도병들이 조국을 위해 몸바칠 것을 맹세하고 생사를 넘나드는 전쟁터에서도 고이 간직해 온 태극기로 가치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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