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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91호

경주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 (慶州 學徒兵 書名文 太極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8.08.12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시 대 1950년
소유자(소유단체) 독***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한국전쟁 당시 경주에서 자원한 학병 19용사 등이 출정 전에 태극기에 각자 소감을 적고 서명 한 태극기로 학도병들의 굳은 의지와 각오가 표현됨

During the Korean War, 19 students volunteered for military service in Gyeongju. They wrote their thoughts and signature on this Taegeukgi, expressing their resolution and determination.

韩国战争时期庆州的19名自愿勇士学兵出战前在此太极旗上写下感想和签名,1987年5月由崔任俊捐赠给独立纪念馆。这面太极旗是具有如今国旗规格的贩卖用太极旗,记录有“让我们的死成为历史之花”,“17岁的鲜血只为祖国流淌!”等的语句和签名,是展现韩国战争时期学徒兵们坚强意志和觉悟的旗帜,具有很大的史料价值。

ㅇ韓国戦争の当時慶州で自願した学生兵士19人などが、出廷する前に各自が太極旗に感想を書き込んで署名した太極旗で、1987年5月崔イムジュンが独立記念館に寄贈した。 ㅇ現在の国旗規格に合わせた販売用太極旗で、「我らの死は歴史の花になれ!」、「17歳の赤い血、専ら祖国に!」などの文章と署名は、韓国戦争中学生兵士の固い意志と覚悟を表現したものとして史料的価値が高い。

­한국전쟁 당시 경주에서 자원한 학병 19용사 등이 출정 전에 태극기에 각자 소감을 적고 서명 한 태극기로 학도병들의 굳은 의지와 각오가 표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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