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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88호

김구 서명문 태극기 (金九 書名文 太極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8.08.12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시 대 1941년
소유자(소유단체) 독*** 
관리자(관리단체) 독***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1876~1949) 주석이 1941년에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매우사(梅雨絲, 미우스 오그) 신부에게 준 태극기. 바탕에 광복군에 대한 우리 동포들의 지원을 당부한 김구 선생 친필 묵서가 쓰여져 있음

Kim Gu (1876-1949), the president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gave this Taegeukgi to Maeusa (梅雨), a Catholic priest, who was heading to America from China in 1941. On the Taegeukgi’s background, there’s Kim Gu’s handwriting asking our compatriots to help the Independence Army.

1941年大韩民国临时政府金九(1876~1949)主席送给从中国返回美国的梅雨丝神父的太极旗,梅雨丝神父在美国纽约活动约一年后重返中国时将这面太极旗转送给了安昌浩的夫人李慧莲,1985年3月李慧莲的遗属将其赠送给独立纪念馆。这面太极旗衬有布料,以红色为阳面、以青色为阴面、以黑色为四卦,用缝纫机缝制,太极纹样呈竖向环抱状,底面写有金九先生嘱托我们同胞支援光复军的亲笔墨书。这面太极旗生动反映了为祖国独立、自主与和平统一奉献终身的民族领导者、民族导师金九的光复意志,具有很大的历史价值。

ㅇ大韓民国臨時政府の金九(1876~1949)主席が、1941年中国からアメリカに行くメウサ(梅雨絲、ミウスオッグ)神父に与えた太極旗である。神父がニューヨークで約1年間活躍した後中国に帰るとき安昌浩の奥さん(李惠鍊)に伝えたものを、1985年3月遺族が独立記念館に寄贈した。 ㅇこの太極旗は布を重ね当てて、赤色の陽方と青色の陰方、黒色の四つの罫をミシンで返し縫いしたもので、太極模様は縦の方向に抱く形になっており、生地には光復軍に対する韓国同胞の支援を頼んだ金九の自筆墨書が書かれている。祖国の独立と自主平和統一に一生をささげた民族の指導者であり、国の先生である金九の光復への意志が生き生きとこもっている太極旗として、歴史的価値は非常に高い。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1876~1949) 주석이 1941년에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매우사(梅雨絲, 미우스 오그) 신부에게 준 태극기. 바탕에 광복군에 대한 우리 동포들의 지원을 당부한 김구 선생 친필 묵서가 쓰여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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