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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85호

태극기 목판 (太極旗 木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8.08.12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시 대 1919년
소유자(소유단체) 독***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태극기를 찍어내기 위해 목재에 4괘와 태극문양을 새긴 목판으로 희귀할 뿐 아니라 당시 제작기법과 상황을 헤아릴 수 있는 것으로서 사료적 가치가 큼

The wooden board was intended for printing of Taegeukgi by engraving the four divination signs and Taegeukgi designs. This rare artifact is highly valuable historical material that shows the production methods and situations of its time.

在木材上镌刻四卦和太极纹样的木版,用来印制太极旗。1985年3月南宫用捐赠给独立纪念馆,据说3·1运动时期用此木版印制了大量太极旗。在长32cm、宽30cm、厚6.5cm的正方形原木的四角镌刻四卦,周围有宽约1.8cm边框。作为运用印刷技术比较困难的日帝强制占领期使用的木版,是非常珍贵的资料,也能了解到当时的制作技法和情况,具有很大的史料价值。

ㅇ太極旗をつくるため、木材に四つの罫と太極模様を刻んだ木版である。1985年3月、南宮用が独立記念館に寄贈したもので、3·1独立運動の時大量の太極旗を作るため使われたものとして知られている。横32cm、縦30cmの正方形で、6.5cmの厚い原木に四つの罫が四つの角にまでぎっしり刻まれており、円周はおよそ1.8cmである。 ㅇ印刷技術の使用が困難だった日帝強占期に使われた木版として非常に貴重な資料であり、当時の政策技法や状況が分かるものとして史料的価値が高い。

­태극기를 찍어내기 위해 목재에 4괘와 태극문양을 새긴 목판으로 희귀할 뿐 아니라 당시 제작기법과 상황을 헤아릴 수 있는 것으로서 사료적 가치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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