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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84호

동덕여자의숙 태극기 (同德女子義塾 太極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08.08.12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시 대 1908년
소유자(소유단체) 학*** 
관리자(관리단체) 학***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08년 동덕여자의숙 개교와 함께 교정에 게양되었던 태극기. 옷감재료나 바느질법 등에서 시대성을 볼 수 있고 100년 동안 학교의 정신적 지주로서의 역할을 한 상징성이 큼

This Taegeukgi was hoisted with the opening of Dongduk Women’s Academy in 1908. The cloth material and stitchwork presents the features of the past. It is the symbol of the academy that served as spiritual anchor for 100 years.

1908年同德女子义塾建校时悬挂在校园中,丧失国权后的36年间珍藏于衣柜中的木箱和地下,1945年解放后重新悬挂于同德女子高中的校园内。是韩国战争时期赵东植校长将太极旗缝制在衣服内并且装入包裹避难珍藏下来的太极旗,这些内容曾记录于钟田小学五年级的思想道德教科书上。四卦呈黑色、太极纹样的阳面是红色、阴面为青色,是在表面衬上布料并用缝纫机缝制的太极旗,太极纹样呈上下互抱的形态,底面泛黄。布料材质和缝制方法等都展现出了时代性,是百年间学校的精神支柱,具有很大的象征性,又有着详细的记录,具有很大的史料价值。

ㅇ1908年の同徳女子義塾所の開校と共に校庭に掲揚され、日帝強占期の36年間はたんすの中の木の箱や土の中などにしまっており、1945年解放後同徳女子高校の校庭に再び掲揚されたことがある。韓国戦争の時には趙東植校長が太極旗を服の中に縫ったり、長旅に担ぐ荷物袋の中に入れて避難したりするなど、大事にしまっておいた太極旗で、こうした内容は以前の小学校5年生の道徳の教科書に載せられたこともある。 ㅇ四つの罫は黒色、太極模様の陽方は赤色、陰方は青色の布を切って布の表面に当てて、ミシンで返し縫いした太極旗で、太極の模様は上下に抱いている形であり、生地は色褪せしている。布の種類や縫い方などから、時代性が見られる。約100年間学校の精神的な支柱としての役割をした象徴性があり、使用歴が詳しく記録されていて、史料的価値が非常に高い。

­1908년 동덕여자의숙 개교와 함께 교정에 게양되었던 태극기. 옷감재료나 바느질법 등에서 시대성을 볼 수 있고 100년 동안 학교의 정신적 지주로서의 역할을 한 상징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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