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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79호

해남 구 목포구 등대 (海南 舊 木浦口 燈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공공용시설
수량/면적 콘크리트조 등대 1동-건축면적 17.2㎡, 연면적 17.2㎡, 등대높이 7.2m
지정(등록)일 2008.07.14
소 재 지 전남 해남군 화원면 매봉길 582, , 산6-1 (매월리)
시 대 1908년
소유자(소유단체) 해양수산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해남 구(舊) 목포구(木浦口) 등대는 다도해에서 목포로 들어오는 바닷길의 길목인 해남군 화원반도와 목포시 달리도 사이의 협수로를 통항하는 선박의 길잡이 역할을 한 시설물이다. 원형 평면에 등롱부가 등명기를 받칠 수 있도록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면 출입구 포치(porch)는 상부 캐노피가 둥근 아치형으로 돌출되어 있다. 돔형 지붕 위에는 풍향계가 있고, 등롱 위에는 계단과 등롱 지붕의 손잡이가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

This lighthouse served as the milestone at the entrance of Mokpo for the ships that passed from the sea to the land through the narrow channel between Hwawonbando Peninsula of Haenam-gun and Dallido Island of Mokpo. It is a cylindrical facility with 2 floors so that the bottom portion can support the lantern, and frontal entrance porch has protruding canopy in the shape of round arch. Above the dome-shaped roof is the weathercock, and above the hanging lantern are stairs and lantern roof handle that remain in their original form.

1908年建造,对于生活在木浦和西南海多岛海环境中的水手和岛民们来说,具有陆地的门户-木浦口的里程碑性质。作为大韩帝国时期的代表性灯塔,成为了后期建造的我国灯台的基本典型,整体比例协调美观,充分展现了按照当时的原形、组合成模板施工的混凝土筑造技术水准等,汇集了近代建筑技术,具有一定的文化财价值。

1908年築造され、木浦や西南海、多島海を背景に生きていく船員、島の人たちに、陸地の関門である木浦口の里程標のような性格を持つ。また、大韓帝国期の代表的な灯台で、その後作られた韓国の灯台の典型となる灯台である。全体的な比例が調和をなして美しい外形を誇っており、原形で鋳型を作り施工する当時のコンクリート築造技術の水準がよく分かるなど、近代建築技術が集約されている文化財的な価値が高い灯台である。

해남 구(舊) 목포구(木浦口) 등대는 다도해에서 목포로 들어오는 바닷길의 길목인 해남군 화원반도와 목포시 달리도 사이의 협수로를 통항하는 선박의 길잡이 역할을 한 시설물이다. 원형 평면에 등롱부가 등명기를 받칠 수 있도록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면 출입구 포치(porch)는 상부 캐노피가 둥근 아치형으로 돌출되어 있다. 돔형 지붕 위에는 풍향계가 있고, 등롱 위에는 계단과 등롱 지붕의 손잡이가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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